다대포 분수대와 공연... 휴가는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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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끝나가는 무렵 찾아간 다대포 입니다.

전날에는 배터리 방전으로 되돌아 온 아픈 기억들이 있는 곳 입니다.

분수대의 아이들과, 공연장의 이름 모르는 그룹의 공연 모습 입니다.

오랫만에 분수대 공연까지 보고 온 여름 휴가의 마지막  주말 이었습니다.

한여름 오후와 밤은 그렇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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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19 18:0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21 11:07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