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 이바구길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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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임에서 함께한 초량 이바구길 번개 모임에서 담은 모습 입니다.

부산진역에서 부산역까지 걸으며 평화의 소녀상과 구, 백제병원에 자리한 커피숖과 이바구길 계단의 모노레일...

봄날처럼 좋은 날씨에 좋은분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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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0 And Comment 2
  1. 디에스 2018.03.12 11: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카페 분위기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특별히 도배나 꾸밈 없이 저 상태만으로도 인테리어 그 이상을 보여주네요

    • 해 방 2018.03.12 15:28 신고 address edit & del

      여기가 부산에 처음으로 생긴 개인병원인데 1927년에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등록 문화재입니다.
      건물일부는 브라운 핸즈라는 카페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벽이 특이한 느낌을 준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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