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스카이 워크에서 이기대까지 갈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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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전부터 한번 가 봐야지 하던 갈맷길 코스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미세먼지는 덜 했던것 같습니다.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드는 때라 그런지 햇살도 따가워 집니다.

주말이 되면 여유있게 걸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갈맷길 초입 언덕위에서 바라본 스카이 워크와 오륙도 전경 입니다.

꽃들은 다 지고  유채꽃만 남았네요.





멀리 태종대 전망대앞의 주전자섬도 보입니다.

원래 이름은 생도인데 주전자처럼 생겨 그렇게 부르는듯 합니다.





농바위라고 하는데 유래를 검색해 보니 제주도에서 오신 해녀분들이 붙인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이기대 백련사위쪽 정상에서 일정 마무리 합니다.

집으로 가려니 대중교통이 엄청 불편 합니다.

예전 섭자리 촬영때 그때는 차를 가지고 와서 힘든줄 몰랐는데 하~~

엄청 걸어서 버스, 지하철로 이동하여 귀가 합니다.

에고 다리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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