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5.06.13 북해도 삿포로 오타루 지도 (OTARU) 한글판
  2. 2015.05.17 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세번째
  3. 2015.05.12 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두번째
  4. 2015.05.12 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5. 2015.05.10 북해도 자유여행중.... (홋카이도,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삿포로지역) 세번째

북해도 삿포로 오타루 지도 (OTARU)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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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가까운곳에 있는 오타루 관광지도 입니다.


오타루역에서 걸어 다녀도 무리없이 다닐만한 구역입니다.


우하단에는 운하가 있고 좌하단에는 오르골당이 있습니다.


여행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첨부된 지도는 크기가 많이 큽니다.


참고하세요.



OTARU-MAP.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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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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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경 B&B FURANO 숙소를 나서기전 이틀치 숙박비를 계산 합니다.


트윈룸 이틀치요금은 26,000엔 입니다.


렌트카를 이용해 신영의 언덕을 촬영후 아사히카와로 이동해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갑니다.




경치가 좋아 아무곳이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작품이 나옵니다.


아래는 청의 호수 모습입니다.


그렇게 큰 감흥은 없지만 차가 밀릴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는 장소 입니다.


비에이에서는 어디를 가도 주차요금을 받는곳이 없었습니다.





위는 후라노에 있는 팜도미타에서 담은 라벤다 입니다.




아래는 비에이역 길을 건너는 실내 육교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여기는 여름과 겨울이 멋질것 같습니다.


시기를 맞춰 다시 와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아사히카와에역에서 담은 플랫폼 모습입니다.




기차를 타실때 자유석과 지정석 구분이 있으니 알고 타시는게 좋습니다.


기차가 이동할때 차장이 돌아 다니며 검표를 합니다.


이때 지정석 티켓이 없으면 자유석으로 이동하여야 겠죠.


이번여행에서 기차로 먼 거리를 이동할때 기차가 출발하는 역이어서 자유석이라도 좌석은 충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석으로 티켓을 구매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위는 삿포로 구 도청의 모습입니다.


1888년 미국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중요 문화재로 등록 되어 있습니다.


안내판에 쓰여져 있는내용입니다.





위는 일기예보 방송을 위해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구 도청의 모습을 배경으로 리포터가 꽃단장을 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네요.



아사히카와에서 렌트카를 반납하고 첫날 구매한 왕복표를 가지고 삿포로로 이동하여 호텔에 짐을 내려 놓고 오타루로 향합니다.


삿포로에서 오타루행 기차요금은 640엔 입니다.


아래는 오타루 역입니다.






북해도라 눈이 많이 오기에 지붕에는 눈이 한꺼번에 흘러 내리지 못하도록 장치를 하였습니다.





오래된 창고건물을 멋지게 활용하는 모습은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물이 좋은곳이라 그런지 맥주가 많네요.






위는 오르골당 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오르골이 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위 마지막 사진은 증기 시계입니다.


오르골당에서 막 나오려는데 시간이 5시라 증기로 꽥꽥 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초콜렛과 온갖 먹거리로 여행객의 주머니를 탈탈 털고 있습니다.


거의 중국인들인데 돈을 물쓰듯 막 써 댑니다.


갖가지 상품에는 일본산이라 큼지막 하게 써 둔 이유가 중국인들이 중국산 물건을 기피하기에 그렇다고 합니다.





오타루에서 비맞으며 돌아 다니다가 삿포로에 있는 숙소로 돌아 옵니다.


노면전차는 짧은 구간을 왔다 갔다 하는데 카메라 가방도 무겁고 종일 걸어다니다 보니 피곤해서 탑승할 힘이 없었습니다.


옛것을 이어가는 전통을 가진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여행 삼일째날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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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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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삿포로의 노면 전차 입니다.


앞 페이지에도 나왔었죠.


비오는날 숙소로 돌아가며 담아 보았습니다.


위 사진의 EXIF 정보의 좌표는 오타루로 나오는데 실재로는 삿포로 입니다.





위는 동경타워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도쿄, 생각보다 엄청 크네요.






위는 도쿄 센소지 절의 모습입니다.


각국의 사람들로 가득 합니다.


입구쪽 길게 먹거리와 기념품 가게도 볼거리 입니다.


타코야끼 사먹다가 혀를 데었네요.ㅎ




동경역 천정의 모습입니다.


그냥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동경역 길건너에 있는 백화점의 전망대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비행기탑승 시간에 여유가 있었다면 시내 투어하는 버스를 타고 싶었답니다.


시간나는대로 북해도 여행에 관한 여행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기에 그 전에 기록으로 남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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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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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날 아사히 카와역에서 후라노행 기차를 기다리며..


일몰을 보면 귀소본능이 살아나서....


집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위 사진의 GPS 좌표는 하네다 공항으로 되어 있네요.


삿포로에서 가까운 아사히카와 역에서 담은것 입니다.


수신율이 떨어지는 GPS라 그런지 나리타, 하네다, 신치토세공항을 거치며 이곳에 도착하였는데 좌표 업데이트가 안되었나 봅니다.




여행 둘째날 후라노 B&B 호텔에서 아침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 돌면서...


북해도가 위도도 높지만 경도도 우리나라에 비해 우측에 있어 아침 5시면 훤하게 밝아 잠이 깹니다.


카메라 울러 매고 아침 산책길에 담은 모습니다.




아사히 카와에 있는 아사히 야마동물원 입니다.


중학생까지는 공짜 입니다.


무척 부러웠습니다.




삿포로에 있는 노면 전차 입니다.


짧은 구간이지만 일정시간 간격으로 운행을 합니다.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겠지만 옛것을 보존하고 이어가는 점은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예전 부산에도 초량에 전철이 다녔는데....




오타루에 있는 오래된 운하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비가오는날이라 이동하기가 불편하였지만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일본 전통복장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는 아가씨가 있기에 일본분인줄 알았더니...


중국 여자분인데 옷을 빌려 입고 놀고 있더군요.


직접 체험하는 문화도 좋지요.





위는 오타루에 있는 오르골 당이라는 오르골 판매점 입니다.


넓은 매장에는 온갖 오르골로 가득 합니다.


가방이 비좁아 선물은....ㅎ


여자분들 가시면 좋아 하실것 같습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딩동거리는 단음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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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자유여행중.... (홋카이도,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삿포로지역)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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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3장은 사계채의 언덕이라는 곳 입니다.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커다란 트랙터에 객차를 달아 농원을 한바퀴 돌기도 합니다.


위 마지막 사진은 본격적인 농사가 아니라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에 꽃을 심는 것 같았습니다.




위는 사계채 언덕 남쪽아래에 있는 신영의 언덕이라는 곳으로 농사 준비중인 밭입니다.


여름이되면 저곳에는 꽃들로 가득할것 같습니다.


생각만 해도 환상적인 모습 입니다.



위는 후라노 북쪽에 있는 카미 후라노 입니다.


멋진 마을로 보였습니다.


같이 간 친구는 저곳에 살고 싶다고 하네요.


그정도로 아름다운 곳 이었습니다.


사진의 GPS 위치보다 남쪽으로 3KM 아래에서 촬영하였습니다.


싸구려 GPS 라 그런지 좌표값이 많이 튑니다.



후라노 북쪽에 있는 팜 도미타 입니다.


커다란 농원인데 관광객을 위해 편의 시설도 있고 기념품과 먹거리 판매점도 있습니다.


판매점에서는 비누와 라벤다 샤워 코롱을 샀습니다.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와 렌즈의 부피가 커 기념품은 거의 못 샀었는데 이곳의 기념품은 저를 휴혹에 빠트렸네요.








위의 사진들은 신영의 언덕입니다.


이른봄 산위에는 아직도 눈들이 남아 있지만 돌아 다닐때는 반팔로 다녔습니다.


눈이 녹은 물이 흘러 그런지 조그마한 하천에도 물들은 엄청나게 많이 흐릅니다.


비이에와 후라노지역은 7월과 8월이 시즌인데 여건이 된다면 다시 오고 싶어 지는 곳 입니다.


위도가 높아 봄이 늦어 꽃도 없는 지금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여름이면 한마디로 환상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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