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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17 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2. 2010.08.18 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5] (10)
  3. 2010.08.18 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4] (8)
  4. 2010.08.14 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3] (16)
  5. 2010.08.14 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2] (4)

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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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5월 연휴 5월 2일- 5월 6일까지  북해도 (홋카이도) 4박 5일간의 여행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번 여행기에는 여행에서 얻는 감성과 느낌 뭐 그런건 없습니다.


그냥 기록의 의미로 남깁니다.


먼저 이동경로입니다.


출발은 부산이며 최종 목적지는 북해도 비에이 지역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모두다 연휴라 비행기표와 숙소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북해도에 있는 신치토세공항이나 아사히카와 공항으로 가는 직항 비행기도 있지만 벌써 예약이 끝나 동경 경유하여 북해도로 들어 갑니다.


부산 김해공항 오전 10시 출발 나리타 공항을 거쳐  동경시내를 가로 질러 하네다 공항으로 갑니다.


참고로 비행기 왕복요금은 624,000원 입니다.


나리타에서 하네다공항까지 리무진 버스이용하였으며 요금은 3,100엔 입니다.


엔화 환율이 떨어졌다 해도 비싼 요금입니다.


하네다공항에서 국내선으로 갈아 타고 신치토세 공항으로 갑니다.


신치토세공항 도착시간은 오후 3시경 입니다.


숙소가 있는 후라노까지는 아직도 기차를 3번이나 타야 합니다.


비에이에 가실분은 후라노 보다는 비에이나 아사히카와에 숙소를 구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라노는 팜도미타이외는 별로 볼게 없었습니다.


겨울철 스키타러 온다면 모를까.....


동경시내를 지나며 GPS로 경로를 잡은 모습입니다.




우측에 있는 나리타공항에서 좌측하단 하네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하네다 공항위에 움직이는 경로는 나중에 귀국할때 돌아 다닌 경로표시 입니다.




위는 나리타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담은 모습입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특급열차로 삿포로 역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아사히카와로 가는데 왕복요금이 6,050엔 입니다.


그나마 왕복이라 조금 싼 가격입니다.


하여간 삿포포역 8번 게이트에서 아사히카와행 열차를 탑니다.


아래는 삿포로 역입니다.





오후 6시경 아사히카와역에 도착 하여 후라노행 완행열차를 기다립니다.


아래는 아사히카와 역입니다.


1번 게이트 입니다.


참고로 일본여행시 지하철이나 기차표는 구매하기 쉬운데 탑승하는게 헷갈립니다.


열차와 지하철을 갈아 탈때 생각보다 많이 걷기도 합니다.


후라노까지 요금은 1,070엔 입니다.


시골 간이역에 모두 다 세웁니다.





아래는 후라노 역입니다.


여행중 비에이 방향으로 갈때 담은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비에이 역입니다.


역 뒤쪽에 렌트카 사무실이 있습니다.


컨테이너는 아니지만 그보다 작은 조그마한 사무실에 아줌마 한분이 계셨습니다.




당일 저녁 7시 50분경 후라노에 도착 합니다.


북해도의 위치가  경도상으로 우측으로 많이 가 있어 시간에 비해 아침에 해가 일찍 뜨고 일찍 밤이 찾아 옵니다.


택시로 숙소까지 이동합니다.




첫날 일정은 이동하느라 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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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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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의 모습입니다.

관광객이 많은데 중국과 우리나라사람이 많이 보였습니다.

간혹 일본의 먼 지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온 사람도 보였습니다.

주변의 경관을 볼때 봄날 벚꽃이 필때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오사카성의 내부입장료는 300엔인데 돌아보는데 1시간 더 걸리는것 같았습니다.

도요토미와 도쿠가와의 전쟁부분을 보니 일본의 역사는 칼과 피의 역사같았습니다.


오사카성 뒤쪽을 혼자 돌아다니다 보니 성 뒤쪽에는까마귀도 많이 모여 놀더군요.

좀더 구석진곳을 가니 사람도 없는데 저의 눈에는 이상한 사당같은게 있네요.

뭘 하는곳인지는 몰라도 인적도 없고, 하여간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은 곳 같았습니다.


옛날 오사카 시청으로 사용되다 박물관으로 전환 되었다가 지금은 문을 닫은곳 입니다.

한때 오사카 경시청으로도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햇살이 너무 강해 브라케팅 촬영으로 사진작업을 하였습니다.

밝은 대낮에 봐도왠지 음산해 보이는 건물입니다.



오사카성에서 길을 건너면 바로 보이는곳에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신사 입니다.

일본인이 바라보는 시각으로는 추앙받는 인물이겠지만 임진왜란의 주범으로 보는 시각으로는

결코 이뻐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곳과는 달리 관광객도 별로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저 역사로 이해하렵니다.


여행기도 아닌 여행중에 찍은 사진을 올렸네요.

자유여행이 다 좋은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정보부족으로 힘든다는것을 느겼던 여행입니다.

고베쪽에 있는 히메이지성도 가려했는데 앞으로 몇년간 수리작업때문에 일부만 볼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여행은 친구의 도움이 컸던 여행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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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붉은점 2010.08.18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여행으로 블러그가 꽉 찼군요<br>오사카성의 이모저모를 참 실감나는 화면으로 옮겨왔네요<br>덕분에 저도 멋진 여행을 한 기분입니다<br>좋은 감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해방 2010.08.21 21:13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 연꽃사진전은 성황리에 마치셨는지 모르겠습니다.<br>거리가 가까웠다면 찾아가서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br>무덥지만 행복한 주말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

  2. 물꽃바다 2010.08.18 23: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덕분에 일본여행 잘 했네요<br>게이샤의 추억이 언뜻 생각나는 전통의상도 예쁘고요<br>얼굴의 진한 화장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서도........<br>일본을 연구하시는 분 말씀이 일본은 한시도 조용한적이 없는 피의 역사라 그러더군요<br>그래서 조용하고 단정하고 안정된 형식을 중요시 생각하며<br>감정표현의 절제를 중요시 한다고 하더군요<br>일본문화를 공부하긴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그게 참 힘드네요

    • 해방 2010.08.21 21:17 신고 address edit & del

      역사적인 배경이 그러한 문화를 만들었다는게 겪어보니 조금은 알것 같았습니다.<br>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하는것은 정말 부러웠습니다.<br>여유있는 여행이었으면 좋은데 그러하질 못해 겉모습만 보고 온것 같습니다.<br>무더위가 기승입니다.<br>아무쪼록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br>^^

  3. pintar~* 2010.08.21 17: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br>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br>일본 다녀오셨군요~ 부럽~<br>시원시원한 사진에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시니...<br>저두 일본에 다녀온듯 합니다~<br>더운날씨 몸건강하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 해방 2010.08.21 21:19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본보다 중국도 볼게 많으니 pintar~님이 더 나으신것 같습니다.<br>그곳에서 동호회분들과의 출사도있으시니 휴일도 즐거우실것 같구요.ㅎ<br><br>pintar~*님도 타국에서 몸건강하시고 늘 좋은일 많으시길 바랍니다.<br>^^

  4. 이장 2010.09.11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에 다녀온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네요<br>해방님 덕분에 일본의 이곳저곳 잘 감상하고 갑니다<br>주말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해방 2010.09.18 20:54 신고 address edit & del

      조석으로 날씨가 선선해 졌습니다.<br>큰일교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뜻깊은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br>^^

  5. 2010.09.15 10: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8 20:57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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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청수사 내려오는길 야사카 파고다에서 아가씨 두분이 전통복장을 하고 촬영하는데 담은 모습입니다.

전문 모델은 아니고 일반인인데 스튜디오에 의뢰해 촬영하는것 같았습니다.

촬영에 혼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눈버릴까봐 참습니다.ㅎ


여행중 청수사와 은각사가 기억에 많이 남는데 위의 사진을 담은 골목길이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일몰시 매직아워가되면 좋은 모습 보여줄것 같았던 거리 입니다.

무더운날 기모노차림에 외출중이신 할머님의 뒷모습입니다.


부시 전 대통령이 방문했다고하는 금각사 입니다.

금각사와 은각사의 일본말이 비슷하더군요.

더운 여름날이라 그런지 연못의 물은 녹조가 끼었습니다.


교토역앞의 교토타워호텔입니다.

친절함에 놀랬던 일본의 택시도 인상적입니다.



교토역 외부와 내부의 모습입니다.

천정 가운데는 통로인데 걸어가면서 밖을 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버스와 전철을 타고 다녔던 교토인데 목에 두르고 다니던 수건을 짜면 물이 줄줄 나옵니다.

오늘 뉴스에 보니 일본에 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300명가까이 된다고 하네요.

온도와 습도가 여행을 힘들게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힘들었던 여행길이었지만 그리워 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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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로아상 2010.08.19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기회가 생기면 꼭가보고싶네....<br>여행경비 만들려면 부지런히 벌어야겠지...ㅎㅎ

    • 해방 2010.08.21 21:10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리 많이 들지는 않은것 같어.<br>조금씩 준비해서 한번 가봐.<br>^^

  2. pintar~* 2010.08.21 17: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고생 많이 하셨겠습니다...<br>덕분에 편히 일본 여행을 하고있습니다~<br>힘든 여행인 만큼~ 추억에 오래 남을실거 같습니다~*

    • 해방 2010.08.21 21:12 신고 address edit & del

      언제 여유가 되면 운남성으로 한번 가야 하는데...ㅎ<br>꿈은 항상 꾸고있답니다.<br>막지지 더위에 몸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br>^^

  3. 바보사진 2010.08.26 18: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통 기모노복장에 꽃단장한 니뽄여인들,, <br>화장술를 보면서, 가식없는 우리네 여인들과는 분명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br>화려한 니뽄의 상징 입니다..<br>

    • 해방 2010.08.29 14:55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본의 역사를 조금만 보면 의상과 습성을 조금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br>삶을 이어가기위한 방편이 풍습과 습관으로 남은것 같습니다.<br>기모노는 단지 눈으로 볼수 있겠끔 표출되는 하나의 결과물이구요.<br>8월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4. 2010.09.15 10: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8 20:52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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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이 난바역의 내부모습 입니다.
오사카 외곽에 있는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시내로 들어오면 거의
난바역으로 들어 옵니다.
기차,전철등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데 이곳에서 거의 갈아 탈수 있습니다.
일부 교토행 급행은 우메다 역으로 가야 합니다.



초밥을 좋아하다보니 회전초밥집을 그냥 지나칠수 없없었습니다.

그리 고급스러운곳은 아니지만 가격에 놀래 5접시로 끝을 냅니다.


도톰보리거리 입니다.

먹자골목 비슷한곳 인데 길거리에는 호객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래는 우리나라 여행사이트에 소개된 음식점이라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먹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니혼바시입니다.

조그마한 다리의 지명이 일본교라서 직역하면 니혼바시겠지요.

광고판에는 얼마전에 개봉한 영화 인셉션의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전면에 나오는데 일본이라 그런지

일본인 배우 와타나베 켄 (사이토 역)의 사진이 광고판을 온통 차지하고 나옵니다.

제가그 영화를 볼때몰입도가 높은 영화라고 느꼈고 재미있게 보았는데일부 사람들은 지겹다고 하더군요.

호불호가 다르니 뭐...


니혼바시에 있는 유명한 간판입니다.

일본의 유명 과자 메이커 '그리코'의 거대 네온사인인데 달리는 사람으로 불린답니다.

무척 오래된 광고판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숙소에서전철로 걸어가는중 빠찡코 앞에서 개장을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모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무었을 하는 사람인줄 알고는 얼마나 놀랬던지...

밤새워 빠찡코 게임을 하고 폐장후 다시 개장시간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숙소는 사진에 담지 않았지만 오사카 한국영사관 뒤쪽에 있는 제국호텔이었습니다.

둘째날은 난바역 부근에도 하루 잤는데 숙소에 담배냄새가많이 배여있어죽는줄 알았습니다.

제국호텔은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깨끗해서 마지막날에도 이용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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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보사진 2010.08.17 18: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니뽄의 도시는 우리네것과 많이 다를것 없는것처럼 보이지요.. 겉으론,<br>화려한밤,, 환락의밤,<br><br>저기에도 정신나간 사람들이 있군요.ㅎㅎ 도박의 늪에 빠진사람들,,<br>리얼하게도 담으셨습니다 해방님, ^^

    • 해방 2010.08.18 20:57 신고 address edit & del

      지구가 둥글고, 돌다보니 중심잡고 산다는게 힘들겠지요.ㅎ<br>많이 덥습니다.<br>막바지 더위가 힘들게 합니다.<br>물한바가지 끼얹어야 할것 같습니다.<br><br>좋은밤 되세요.^^

  2. 파란우체부 2010.08.20 11: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합니다~!! <br>파란 첫 페이지의 ‘오늘의 추천’ 코너와 블로그 홈의 ‘추천글’로 선정되셨습니다.<br>http://www.paran.com 그리고 http://blog.paran.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앞으로도 파란블로그 많이 사랑해주세요^^*<br>

    • 해방 2010.08.21 21:00 신고 address edit & del

      연일 추천글에 제가 도리어 감사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br>못난글 추천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br>^

  3. 만화 사랑 2010.08.20 11: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왠지 새로운 경험을 한것같네요 .... 님덕분에 ..좋은 여행 한 기분이네요 ,<br>감사하게 잘보고 갑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지만 ..직접가보고도 싶네요 ,^^

    • 해방 2010.08.21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진과 글을 보는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우셨다면 다행입니다.<br>툴툴 털어버리고 한번 떠나 보시면 어떨런지요.ㅎ<br>^^

  4. 헤라 2010.08.21 02: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행하시는 분들 참 부러워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 해방 2010.08.21 21:0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여행 많이 다니시는분들 보면 부럽답니다.<br>직장생활하면서 한번씩 있는 휴가때 떠나는거라 쉽지는 않네요.<br>일단 목표를 정하시면 한걸음 나가신겁니다.<br>방문과 칭찬의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br>^^

  5. pintar~* 2010.08.21 17: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의 밤 거리 풍경도 구경잘했습니다~<br>추천되신것도 추카드리구요~*

    • 해방 2010.08.21 21:08 신고 address edit & del

      상해도 많이 덥다고 하는데 잘 계시는지요.<br>부산도 미칠것 같은 날씨랍니다.ㅎ<br>^^<br>

  6. ASTROBOY 2010.08.31 08: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반가운 도톰보리 사진이군요^^ 금룡라면이 그립습니다^^

    • 해방 2010.09.05 11:18 신고 address edit & del

      ASTROBOY님의 블로그 잘 보고 왔습니다.<br>세상 이곳저곳 여행을 많이 하시는 분이었네요.<br>부럽기만 합니다.<br>^^

  7. 산수 2010.09.10 01: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갈함이 보이는 식당들이 침넘어 갑니다 덕분에 일본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듭니다 늘 건안하세요..

  8. 2010.09.15 11:0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8 20:48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9. 김정숙 2011.01.25 11: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행 많이 다녀 나이 들면 다리가 튼실하지 못해서T.T<br>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 여유가 안 생기네...<br>시간이 나면 건강이 안 따라 주겠지??

오사카 교토자유여행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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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에서 내려오는 길입니다.

청수사는 오사카 우메다역에서 한큐 특급을 타고 40분가서 교토 가와라마치역으로 갑니다.

가와라마치역에서 5번출구로 나온다음 F라고 쓰여진 버스정류장에서201번 버스를 탑니다.

버스로 청수사까지는 4정거장 거리 입니다.

버스요금은 성인 220엔이며 어린이는 반값 110엔 입니다.

가다보면 전통거리 기온이라는곳도 지나 갑니다.


청수사아래길에 보이는 인력거 입니다.

운치있어 보였고 인력거는 빛이날정도로 닦여져 있습니다.

경사길을 다녀서 그런지 인력거를 모는 분의 다리가 축구선수 못지 않아 보입니다.


상점앞에는 고양이나 아니면 곰처럼 보이는 상징적인 동물의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정확히 무슨의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조그마한 공간에는 항상 화분있고 그속에는 꽃들이 있습니다.


청수사에서 조금 떨어진곳의 파고다앞인데 어지간한 관광지에는 인력거가 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날에는 많이 힘들것 같아 보입니다.


위 두장의 사진은 기온거리 입니다.

전통거리인데 뜨거운 낮시간이라 사진을 담을게 없습니다.

인터넷 검색할때에는 전통적인 모습을 많이 볼수 있다고 소개 되어 있어

많이 기대한곳인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마 밤시간이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희집에 있는고양이 흰둥이가 생각났었습니다.ㅎ




마지막 사진을 제외하고는 교토에 있는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부근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전통적인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었고 고양이모습의 캐릭터가 다양한게 인상적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거리는 오사카에 있는 덴덴타운입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전자제품,카메라,게임기,컴퓨터등을 많이 파는곳입니다.

캐논 카메라 고급기종을 많이 만져 보았는데 가격이 후덜덜하게 비싸 만져본걸로

만족하였답니다.

엔화 환율만 낮았어도 5D Mark2, 어떻게 해볼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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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tar~* 2010.08.21 17: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르심을 용케 극복하셨네요~*

    • 해방 2010.08.21 20:59 신고 address edit & del

      한참을 만져보고 들었다 놨다...ㅎ<br>

  2. 산수 2010.09.10 01: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력거가 정말 번쩍번쩍하네요..저정도는 기본으로 하고 손님을 맞이 하는것은 당연하겠지만요..<br>타보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나중에 탈지도 모르죠...인력거에 종사하는 사람의 근육질에 눈길이 머무네요 ㅎㅎ 포스가 대단합니다..

    • 해방 2010.09.18 20:45 신고 address edit & del

      날씨가 더워 수박 겉amp;#54687;기식으로 돌아 다녔답니다.<br>여유있게 가야 자유여행인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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