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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5.17 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4. 2015.05.12 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두번째
  5. 2015.05.12 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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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경 B&B FURANO 숙소를 나서기전 이틀치 숙박비를 계산 합니다.


트윈룸 이틀치요금은 26,000엔 입니다.


렌트카를 이용해 신영의 언덕을 촬영후 아사히카와로 이동해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갑니다.




경치가 좋아 아무곳이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작품이 나옵니다.


아래는 청의 호수 모습입니다.


그렇게 큰 감흥은 없지만 차가 밀릴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는 장소 입니다.


비에이에서는 어디를 가도 주차요금을 받는곳이 없었습니다.





위는 후라노에 있는 팜도미타에서 담은 라벤다 입니다.




아래는 비에이역 길을 건너는 실내 육교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여기는 여름과 겨울이 멋질것 같습니다.


시기를 맞춰 다시 와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아사히카와에역에서 담은 플랫폼 모습입니다.




기차를 타실때 자유석과 지정석 구분이 있으니 알고 타시는게 좋습니다.


기차가 이동할때 차장이 돌아 다니며 검표를 합니다.


이때 지정석 티켓이 없으면 자유석으로 이동하여야 겠죠.


이번여행에서 기차로 먼 거리를 이동할때 기차가 출발하는 역이어서 자유석이라도 좌석은 충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석으로 티켓을 구매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위는 삿포로 구 도청의 모습입니다.


1888년 미국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중요 문화재로 등록 되어 있습니다.


안내판에 쓰여져 있는내용입니다.





위는 일기예보 방송을 위해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구 도청의 모습을 배경으로 리포터가 꽃단장을 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네요.



아사히카와에서 렌트카를 반납하고 첫날 구매한 왕복표를 가지고 삿포로로 이동하여 호텔에 짐을 내려 놓고 오타루로 향합니다.


삿포로에서 오타루행 기차요금은 640엔 입니다.


아래는 오타루 역입니다.






북해도라 눈이 많이 오기에 지붕에는 눈이 한꺼번에 흘러 내리지 못하도록 장치를 하였습니다.





오래된 창고건물을 멋지게 활용하는 모습은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물이 좋은곳이라 그런지 맥주가 많네요.






위는 오르골당 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오르골이 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위 마지막 사진은 증기 시계입니다.


오르골당에서 막 나오려는데 시간이 5시라 증기로 꽥꽥 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초콜렛과 온갖 먹거리로 여행객의 주머니를 탈탈 털고 있습니다.


거의 중국인들인데 돈을 물쓰듯 막 써 댑니다.


갖가지 상품에는 일본산이라 큼지막 하게 써 둔 이유가 중국인들이 중국산 물건을 기피하기에 그렇다고 합니다.





오타루에서 비맞으며 돌아 다니다가 삿포로에 있는 숙소로 돌아 옵니다.


노면전차는 짧은 구간을 왔다 갔다 하는데 카메라 가방도 무겁고 종일 걸어다니다 보니 피곤해서 탑승할 힘이 없었습니다.


옛것을 이어가는 전통을 가진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여행 삼일째날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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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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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둘째날 아침일찍 눈이 떠 집니다.


시계는 새벽 5시쯤 인데 해가 훤하게 밝아 옵니다.


참고로 위도가 높기에 온도가 동경에 비해 대략 6도 정도 낮았습니다.


어제밤 숙소에 올때 탔던 택시를 예약해 뒀기에 아침 7시경 예약했던 택시로 후라노역으로 갑니다.


후라노에서 비에이 역으로 가서 렌트카를 예약 합니다.




렌트한 자동차 입니다.


도요타 섹서스 인데 4륜구동에 윈터 타이어를 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정오에 아사히카와에 반납하는데 요금은 15,100엔 입니다.


렌트카 비용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가격차이가 많습니다.


비에이쪽을 다니실때는 출국하기전 경찰서나,운전면허계에 가셔서 사진과 비용7,000원만 있으면 유효기간 1년짜리 국제운전면허증을 줍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야 렌트가 가능합니다.


렌트시 보험은 자동으로 가입되는것 같았습니다.


아침이라 밥먹을 만한곳이 없어 편의점에서 도시락 2개 828엔 탄산수 260엔으로 아침을 해결합니다.


여행의 주 목적은 사진촬영이어서 먹는것과 자는것은 크게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비에이와 후라노 지역을 돌아 다닌 경로 입니다.




위 지도에서 이동한 경로와 구글어스에서 핀으로 지정해 놓은 지점이 보입니다.


출발전 구글어스에서 둘러 볼곳을 미리 체크하였습니다.


캔과 메리의 나무, 산에이 언덕, 신아이 언덕, 사키사이언덕, 마일드 세븐언덕...


팜 도미타, 빨간지붕의 집, 청의 호수, 도카치산 전망대등을 돌아 다닙니다.


청의 호수를 갈때를 제외하고는 교통체증은 없었습니다.


사실 청의 호수는 시기가 안 맞은건지는 몰라도 명성에 비해 그리 아름답다는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멀리 도카치산의 눈과 넓은 농지의 모습, 그리고 방풍림이 아름다운 조합으로


멋지게 다가옵니다.




위는 비에이 역앞에 있는 지도 입니다.


음영으로 표시된 3곳이 주로 많이 다니는 곳 입니다.


비에이의 아름다운 지역은 낮으막한 구릉지대라 자전거 투어도 가능하지만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한다면 카메라와 렌즈무게때문에 힘들것 같습니다.









마지막 위의 사진은 후라노역 위쪽에 있는 카미후라노 입니다.


참고로 자동차를 렌트하면 렌트사무실에서 멋진 풍경이 있는 곳의 좌표(map code)를 기록해 놓은 자료집을 줍니다.


네비게이션에 입력하면 원하는 장소에 쉽게 갈수 있습니다.


옵션으로 한국어도 지원이 됩니다.


아래는 렌트할때 받았던 자료집을 집에서 스캔하였습니다.





여행은 날씨가 좌우 하는데 다행히 둘째날은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둘째날 비에이쪽 사진을 거의다 찍은것 같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잠을 자다가 새벽 3시경 별사진 담으려고 밖에 나가보니 구름이 잔뜩 끼어 있습니다.


덕분에 무거운 삼각대는 한번도 사용못하고 짐만되어 가방에서 쉽니다.


둘째날 일정은 끝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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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자유여행 (홋카이도,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동경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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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5월 연휴 5월 2일- 5월 6일까지  북해도 (홋카이도) 4박 5일간의 여행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번 여행기에는 여행에서 얻는 감성과 느낌 뭐 그런건 없습니다.


그냥 기록의 의미로 남깁니다.


먼저 이동경로입니다.


출발은 부산이며 최종 목적지는 북해도 비에이 지역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모두다 연휴라 비행기표와 숙소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북해도에 있는 신치토세공항이나 아사히카와 공항으로 가는 직항 비행기도 있지만 벌써 예약이 끝나 동경 경유하여 북해도로 들어 갑니다.


부산 김해공항 오전 10시 출발 나리타 공항을 거쳐  동경시내를 가로 질러 하네다 공항으로 갑니다.


참고로 비행기 왕복요금은 624,000원 입니다.


나리타에서 하네다공항까지 리무진 버스이용하였으며 요금은 3,100엔 입니다.


엔화 환율이 떨어졌다 해도 비싼 요금입니다.


하네다공항에서 국내선으로 갈아 타고 신치토세 공항으로 갑니다.


신치토세공항 도착시간은 오후 3시경 입니다.


숙소가 있는 후라노까지는 아직도 기차를 3번이나 타야 합니다.


비에이에 가실분은 후라노 보다는 비에이나 아사히카와에 숙소를 구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라노는 팜도미타이외는 별로 볼게 없었습니다.


겨울철 스키타러 온다면 모를까.....


동경시내를 지나며 GPS로 경로를 잡은 모습입니다.




우측에 있는 나리타공항에서 좌측하단 하네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하네다 공항위에 움직이는 경로는 나중에 귀국할때 돌아 다닌 경로표시 입니다.




위는 나리타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담은 모습입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특급열차로 삿포로 역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아사히카와로 가는데 왕복요금이 6,050엔 입니다.


그나마 왕복이라 조금 싼 가격입니다.


하여간 삿포포역 8번 게이트에서 아사히카와행 열차를 탑니다.


아래는 삿포로 역입니다.





오후 6시경 아사히카와역에 도착 하여 후라노행 완행열차를 기다립니다.


아래는 아사히카와 역입니다.


1번 게이트 입니다.


참고로 일본여행시 지하철이나 기차표는 구매하기 쉬운데 탑승하는게 헷갈립니다.


열차와 지하철을 갈아 탈때 생각보다 많이 걷기도 합니다.


후라노까지 요금은 1,070엔 입니다.


시골 간이역에 모두 다 세웁니다.





아래는 후라노 역입니다.


여행중 비에이 방향으로 갈때 담은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비에이 역입니다.


역 뒤쪽에 렌트카 사무실이 있습니다.


컨테이너는 아니지만 그보다 작은 조그마한 사무실에 아줌마 한분이 계셨습니다.




당일 저녁 7시 50분경 후라노에 도착 합니다.


북해도의 위치가  경도상으로 우측으로 많이 가 있어 시간에 비해 아침에 해가 일찍 뜨고 일찍 밤이 찾아 옵니다.


택시로 숙소까지 이동합니다.




첫날 일정은 이동하느라 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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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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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삿포로의 노면 전차 입니다.


앞 페이지에도 나왔었죠.


비오는날 숙소로 돌아가며 담아 보았습니다.


위 사진의 EXIF 정보의 좌표는 오타루로 나오는데 실재로는 삿포로 입니다.





위는 동경타워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도쿄, 생각보다 엄청 크네요.






위는 도쿄 센소지 절의 모습입니다.


각국의 사람들로 가득 합니다.


입구쪽 길게 먹거리와 기념품 가게도 볼거리 입니다.


타코야끼 사먹다가 혀를 데었네요.ㅎ




동경역 천정의 모습입니다.


그냥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동경역 길건너에 있는 백화점의 전망대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비행기탑승 시간에 여유가 있었다면 시내 투어하는 버스를 타고 싶었답니다.


시간나는대로 북해도 여행에 관한 여행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기에 그 전에 기록으로 남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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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여행중...(도쿄, 홋카이도, 삿포로, 아사히 카와, 비에이, 후라노, 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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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날 아사히 카와역에서 후라노행 기차를 기다리며..


일몰을 보면 귀소본능이 살아나서....


집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위 사진의 GPS 좌표는 하네다 공항으로 되어 있네요.


삿포로에서 가까운 아사히카와 역에서 담은것 입니다.


수신율이 떨어지는 GPS라 그런지 나리타, 하네다, 신치토세공항을 거치며 이곳에 도착하였는데 좌표 업데이트가 안되었나 봅니다.




여행 둘째날 후라노 B&B 호텔에서 아침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 돌면서...


북해도가 위도도 높지만 경도도 우리나라에 비해 우측에 있어 아침 5시면 훤하게 밝아 잠이 깹니다.


카메라 울러 매고 아침 산책길에 담은 모습니다.




아사히 카와에 있는 아사히 야마동물원 입니다.


중학생까지는 공짜 입니다.


무척 부러웠습니다.




삿포로에 있는 노면 전차 입니다.


짧은 구간이지만 일정시간 간격으로 운행을 합니다.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겠지만 옛것을 보존하고 이어가는 점은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예전 부산에도 초량에 전철이 다녔는데....




오타루에 있는 오래된 운하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비가오는날이라 이동하기가 불편하였지만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일본 전통복장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는 아가씨가 있기에 일본분인줄 알았더니...


중국 여자분인데 옷을 빌려 입고 놀고 있더군요.


직접 체험하는 문화도 좋지요.





위는 오타루에 있는 오르골 당이라는 오르골 판매점 입니다.


넓은 매장에는 온갖 오르골로 가득 합니다.


가방이 비좁아 선물은....ㅎ


여자분들 가시면 좋아 하실것 같습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딩동거리는 단음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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