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을 보러 가기전 먼저 들렀던 황산공원의 백합입니다
촬영후 수국이 예쁘다는 인근의 카페를 찾아 갔으나 광고와는 다르게 사진을 찍을만한 곳이 못되었습니다
가끔 빗방울도 떨어지기에 귀가한 휴일하루였습니다
백합의 우아한 자태와 향기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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