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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들....

6월이면 만나는 반딧불이

올해는 장소를 옮겨 담아 온 반딧불이입니다.

며칠 전에 가서는 허탕 친 게 아쉬워 다녀왔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나은사진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장의 더 나은 사진보다 그 순간을 즐기는 시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름 초입 이기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