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출사 나서기가 힘든 날들이 이어집니다만
퇴근 후 해가 지기 전에 철마 곰내재의 연꽃과 키 작은 해바라기를 만나고 왔습니다.
뜨거운 햇빛은 서산을 넘어갈 때까지 열기를 뿜어 냅니다.
시기가 늦은 것 같지만 여름에는 연꽃을 한 번쯤은 만나야지 하며 다녀온 흔적입니다.
햇살따가운 7월 곰내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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