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추워지는 날씨, 주말이라 늦잠도 자고 싶은데
눈을 뜨니 평소 출근 때 일어나는 시간이라 부시시한 모습으로 나가서 담아 온 오늘 아침의 황산공원의 꽃들입니다.
낮시간에는 차가 밀리고 사람도 많기에 빛이 좋은 오후는 포기하고 갔다 왔습니다.
황산공원에서 여러번 본 댑싸리 중 올해가 가장 곱게 물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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