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어찌 어찌 시간을 내어 황매산으로 달려 산에서 밤을 새며 담았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고생은 덜 하였는데 밤하늘 구름이 많아 은하수는 반쪽만 보입니다.
5월말 6월초가 되면 은하수를 찍을수 있는 시기가 되는데 그때 다시 어디론가 달려야 할것 같습니다.
북두칠성과 은하수옆의 목성이 눈에 띕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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